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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에 '토니'로 부르며 친근감 표현…"몇달마다 한국 오고 싶어"

등록 2026.06.05 20: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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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해진 네이버 창업주, 구광모 LG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삼쏘 회동' 중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2026.06.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해진 네이버 창업주, 구광모 LG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삼쏘 회동' 중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2026.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신항섭 남주현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을 얼마나 자주 방문하고 싶냐는 질문에 "몇 달에 한 번씩 오고 싶다"고 답했다.

황 CEO는 이날 저녁 서울 홍대입구에서 열린 '삼쏘 회동' 중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준 뒤 취재진과 간단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그는 "최태원 회장이 맛있는 것을 사줘서 몇 달에 한 번씩 한국에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토니(Tony)'라는 영어 이름으로 부르며 친근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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