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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젠슨 황, 오늘 10시 여의도 LG트윈타워서 회동…권봉석·류재철 참석

등록 2026.06.08 07:39:08수정 2026.06.08 07: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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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 도중 시민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0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 도중 시민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8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회동한다.

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사옥에서 황 CEO와 만나 인공지능(AI) 인프라 협력 전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회동에는 권봉석 LG 부회장과 류재철 LG전자 사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CEO가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구 회장은 지난 5일 황 CEO와 서울 홍대입구 고깃집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함께 '삼소 회동'을 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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