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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식] 상습 정체 구간 신호체계 개선사업 완료 등

등록 2026.06.19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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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식] 상습 정체 구간 신호체계 개선사업 완료 등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관내 대표적 상습 정체 구간인 양촌읍 흥신로의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교통량 변화에 따른 신호시간 재분배 등을 추진한 결과 평균 통행속도는 14.3% 향상되고 지체시간은 36.9%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통행시간과 차량운행비용, 환경비용 절감 등을 포함해 연간 약 81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김포시 통진도서관, 김지수 작가 인문학 강연 운영
[김포소식] 상습 정체 구간 신호체계 개선사업 완료 등




경기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7월25일 오후 2시 세미나실에서 인문학 프로그램 '의젓한 마음, 의젓한 인생으로 사는 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의젓한 사람들'의 저자 김지수 작가가 참여해 현대 사회에서의 '의젓함'의 의미와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7월7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청소년과 성인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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