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대구폴리텍, 환경의날 봉사활동 등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 디지털헬스케어과는 환경의 날을 맞아 소형가전과 장난감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 대구시 주최 2026 환경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디지털헬스케어과 교수진과 학생들은 고장난 소형가전과 장난감을 현장에서 무상으로 수리해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재능기부를 실천했으며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익힌 전자·센서·정비 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진단하고 고장 원인을 분석한 뒤 직접 수리를 진행했다.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 문화체험 월드컵 응원 행사
영남이공대학교는 19일 천마스퀘어 1033 강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과 지역사회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문화체험 월드컵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함께 응원하며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멕시코, 네팔, 몽골, 미얀마, 베트남, 잠비아, 콩고민주공화국, 키르기스스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과 교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영남이공대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언어적·문화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대학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iM사회공헌재단, 대구·경북 iM사회복지사 상 수여
iM사회공헌재단은 제37회 대구·경북 사회복지사 워크숍에서 제9회 iM사회복지사 상을 시상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iM사회공헌재단은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힘쓰는 사회복지사를 위해 iM사회복지사 상을 수여했다.
iM금융그룹은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사업, iM힐링콘서트, iM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제정 등 사회복지사 권익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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