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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록 2026.07.01 11: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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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 공공사업

[서울=뉴시스]IBK기업은행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IBK기업은행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IBK기업은행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 공공사업 시행자 공모에서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한국수력원자력(대표사), 동서발전, 한전KPS, 한전기술, 한화오션, 두산에너빌리티, KB금융그룹, 삼일C&S, 중앙해양중공업 등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기업은행은 KB국민은행과 공동으로 입찰 초기 단계부터 금융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향후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 금융 주선 역할을 수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수의 해상풍력 및 육상풍력 사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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