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성령, 59세에도 자신감…20대 헌팅했다

등록 2026.07.14 10:11:16

[서울=뉴시스]'라디오스타'(사진=MBC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라디오스타'(사진=MBC 제공) 2026.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성령이 동안 비결을 공개한다.

1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한다.

김성령은 최근 과거 영상이 온라인 알고리즘을 타며 다시 화제가 된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과거 영상과 사진을 본 일부 시청자들이 최근으로 오해했다고 전한다.

이에 "키는 타고난 것이지만 나머지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잘 먹고 잘 자고 열심히 운동하는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밝힌다.

 김성령은 주 5회 운동하고, 필라테스와 요가도 각각 5년 이상 꾸준히 해 왔다고 공개한다.

생애 첫 헌팅에 도전했다가 굴욕을 맛본 이야기도 공개한다.

김성령은 하지원의 콘텐츠 촬영을 위해 경희대 축제를 찾았다가 대학생들에게 헌팅했다고 전한다.

그는 1967년생 올해 59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