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45세 임신 김민경, 응급실행 "아기 신호 너무 어려워"

등록 2026.08.06 14:39:42

45세 임신 김민경, 응급실행 "아기 신호 너무 어려워"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김민경이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했다. 김민경은 임신한 상태다.

김민경은 6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나의 계획은 6:30 기상, 8:00 KTX, 11:00 면접, 13:00 미팅, 14:00 미팅, 15:00 면접, 19:00 KTX 귀가였는데 밤 00:40 응급실 후 이제 집 귀가"라고 했다.

김민경은 또 "배 가려운 걸로 툴툴대지 말아야지. 근데 병원에서 묻는 말들이 너무 어렵고 헷갈린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나 자주 뭉쳐요, 수축올 때 배아픔이 0-10중 어느 정도예요, 태동은 평소에 비해 평소가 10이면 지금 몇 정도예요. 내 문제면 대충 이 정도다 하겠는데, 아기의 신호이니까…너무 어렵다"고 말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24년 연예인이 아닌 남성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란 걸 하게 될 줄이야"라며 임신했다고 알렸다.

200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출신인 김민경은 2003년부터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드라마 '1%의 어떤 것'(2003) '영웅시대'(2004) '부모님 전상서'(2004) '소문난 칠공주'(2006) '엄마가 뿔났다'(2008) '무자식 상팔자'(2012)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