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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전력피크 기간 안정 공급 위한 CEO 현장 경영

등록 2026.08.07 15:12:39

강원권 거점 삼척빛드림본부 찾아 점검

[세종=뉴시스]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삼척빛드림본부에서 하계피크 대비 현장경영 시행 후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삼척빛드림본부에서 하계피크 대비 현장경영 시행 후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7일 지속되는 폭염과 전력수요 갱신에 대비하여 강원권에 소재한 삼척빛드림본부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폭염에 따른 발전소 취약부 보완 계획부터 전반적인 운영체계, 잦은 기동·정지에 따른 발전설비 비상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어 현장 간담회를 통해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발전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함께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김 사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여러분의 노력과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삼척빛드림본부는 국가전력 산업의 한 축으로서 전력피크 기간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한 설비점검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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