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올해 상반기 보수 10억3800만원

등록 2026.08.14 13:13:28수정 2026.08.14 13:49:35

상반기 영업이익 30% 증가 성과

[서울=뉴시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열린 그룹기술전략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사진=포스코그룹)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열린 그룹기술전략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사진=포스코그룹) 2026.01.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포스코홀딩스에서 10억38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포스코홀딩스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장 회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총액은 10억3800만원이다.

장 회장의 지난해 상반기 보수는 10억2200만원이었다.

이주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상반기 6억6900만원을 받았다.

포스코홀딩스 등기이사 12명의 올해 상반기 보수총액은 31억7100만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평균 보수액은 3억900만원이다.

한편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7조1348억원, 영업이익 1조525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34조9924억원보다 6.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조1756억원에서 29.8% 늘었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4.1%로 지난해 3.4%에서 0.7%포인트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