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올해 상반기 SK㈜서 17.5억 보수 수령 "작년 수준"
등록 2026.08.14 15:44:57수정 2026.08.14 16:18:25
매달 약 2억9000만원
지난해와 같은 수준
![[샌프란시스코=뉴시스] 김진아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4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5.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5/NISI20260725_0021376784_web.jpg?rnd=20260725120144)
[샌프란시스코=뉴시스] 김진아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4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SK㈜에서 17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와 같은 수준이다.
14일 SK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로 17억5000만원을 수령했다.
SK는 이사보수 지급기준에 따라 올해 이사보수 한도 범위에서 최 회장의 직책(대표이사), 직위(회장),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을 연 35억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월 약 2억9200만원을 지급했다. 상여는 지급하지 않았다.
최 회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하다.
지난해에도 기본급 35억원을 기준으로 상반기 급여 17억5000만원을 받았으며, 별도의 상여금은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