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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박지현, 뉴욕전서 9분30초 뛰며 3득점 1어시스트…팀은 3연패 수렁

등록 2026.08.14 16:36:18

[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

[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에서 뛰는 박지현이 9분 여를 뛰며 3득점을 올렸다.

박지현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뉴욕 리버티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출전, 9분 32초를 뛰었다.

3점슛 2개를 시도한 박지현은 1개를 성공했다. 2점슛이나 자유투 시도는 없었고, 어시스트 1개를 추가했다.

올해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27경기에서 평균 2.5득점 1.1리바운드 0.5어시스트 0.4스틸을 기록 중이다.

LA는 81-85로 석패해 3연패 수렁에 빠졌다. 12승 21패를 기록한 LA는 리그 15개 팀 중 11위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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