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평택 플라스틱 제조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8.19 09:16:58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19일 0시1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건물에 화염이 보인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40대와 소방관 10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시간54분 만인 오전 4시55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2개 동이 불에 타는 피해가 났다.

불이 난 곳은 시너 보관 창고 등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