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조성진·빈 필하모닉 공연 연계 객실 패키지 선봬
등록 2026.09.01 09:04:51
객실 1박과 빈 필하모닉 내한공연 티켓 관람권 포함

시그니엘 부산 객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시그니엘 부산이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 Ⅲ'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다음 달 26일 열리는 '2026 빈 필하모닉 내한공연: 투간 소키에프 & 조성진'의 R석 관람권 2매, 공연 프로그램북 교환권 1매, 시그니엘 부산 발레파킹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공연은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리며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 조성진의 협연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2번이 연주될 예정이다.
예약은 오는 2일 오전 10시부터 시그니엘 부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그니엘 부산은 클래식 공연과 숙박을 결합한 패키지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월 임윤찬 독주회와 6월 조성진 체임버 콘서트를 연계한 패키지는 판매 시작 직후 조기 완판된 바 있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술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