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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부터 각인까지" 보틀벙커, 추석 주류 선물 400종 선봬

등록 2026.09.13 06:00:00

희귀 샴페인·보르도 와인부터 커스텀 위스키까지

캘리포니아 와인 시음·클래스 등 콘텐츠 마련

[서울=뉴시스] 보틀벙커 추석 주류 선물세트 . (사진=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보틀벙커 추석 주류 선물세트 . (사진=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가 추석을 맞아 400여 종의 주류 선물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주류 취향이 세분화되는 흐름에 맞춰 희소성 높은 프리미엄 와인부터 커스텀 위스키, 트렌디한 사케까지 다양한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

국내에 극소량 입고되는 자크셀로스 섭스탕스와 자크셀로스 VO를 각각 199만원, 149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샤또 무똥 로스췰드 2016과 샤또 마고 2016도 각각 179만원, 159만원에 선보인다. 자체 와인 브랜드 테이스티의 나파밸리 레드·화이트 세트는 6만9900원에 내놓는다.

위스키 선물에는 커스텀 서비스를 더했다. 23일까지 조니워커 블루를 구매하면 원하는 문구를 병에 새겨주는 무료 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케 선물세트는 전년 추석보다 품목 수를 51.5% 늘려 20여 종을 운영한다. 유키노마유 준마이다이긴죠, 시치켄 준마이다이긴죠 비로드노아지 등 일본 현지에서 인기를 얻는 모던 스타일 사케도 새롭게 선보인다.

보틀벙커는 27일까지 추석 주류 선물을 판매하며, 16일까지 사전예약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9월 한 달간 캘리포니아 와인 시음·클래스와 할인 행사 등 체험형 콘텐츠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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