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취약층 청소년 3000명에 교통카드 지원…"1인 10만원"
등록 2026.09.22 09:08:22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397_web.jpg?rnd=20260414114823)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22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대중교통시민기금(기금)과 함께 부산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교통카드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금은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 3000매 총 3억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계층 청소년 3000명이다.
해당 교통카드는 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비롯해 편의점, 마트, 카페, 영화관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기금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3억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해 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