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완주군의 새 성장동력 '피지컬AI'…산학연과 비전 선포식

등록 2026.09.22 14:32:20

[전주=뉴시스] 22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진행한 '완주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비전 선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완주군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22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진행한 '완주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비전 선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완주군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산학연과 손잡고 '완주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군은 22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선포식을 통해 대한민국 실물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행사는 실물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감사패 수여와 군민 대상 실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 사업 설명 순으로 이어졌다.

핵심 순서인 비전 선포식에서는 '대한민국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혁신의 시작 완주'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가 여는 미래 더 그레이트 완주(The Great Wanju)'를 미래 비전으로 공식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함께 펼치며 실물 인공지능을 새로운 성장동력 삼아 도약하겠다는 완주군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실물 인공지능은 인공지능과 로봇, 제조업의 경계를 넘어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선포식이 완주가 대한민국 실물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서는 출발점이 되길 바라고 산·학·연·관의 역량을 모아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생태계를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실물 인공지능 연구 개발(R&D)과 실증 기반시설 구축, 기업 유치와 육성, 전문 인재 양성, 산업 간 연계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인공지능(AI)과 제조 혁신이 만나는 미래 산업 거점 완주'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