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2분기 석유 수입에서 량은 전년과 같아도 비용은 55% 급증
등록 2026.09.22 21:41:48수정 2026.09.22 21:54:24
![[AP/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0506805_web.jpg?rnd=20250723223735)
[AP/뉴시스]
수입 비용과는 달리 수입한 석유 량은 월간 평균 3670만 톤 정도였던 지난해와 거의 같았다.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비용은 4.1%가 증가했고 수입량은 5.6%가 줄었다.
가스 형태의 천연가스 수입은 비용 18.5% 및 량 3.4% 씩 증가했다.
이 같은 에너지 수입의 공급처를 보면 석유는 미국 18.8% 노르웨이 14.3% 및 카자흐스탄 13.4% 순으로 많았다.
수입 LNG 공급처는 미국이 63.2%로 월등했다. 17.3%가 러시아에서 들어왔고 8.1%가 알제리에서 수입했다.
가스 천연가스는 노르웨이가 51.2%로 주요 공급국이었다. 영국이 11.1%로 10.2%의 러시아보다 약간 앞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