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하이트진로, 충남 경찰관 대상 '감사의 간식차' 운영…감사·응원 전한다

등록 2026.10.16 09:40:24

소방공무원 이어 경찰관으로 지원 대상 넓혀

14일 천안동남경찰서에서 열린 '감사의 감식차' 행사에서 경찰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천안동남경찰서에서 열린 '감사의 감식차' 행사에서 경찰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하이트진로는 사회공헌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안전 분야 지원을 확대하며 소방공무원에서 경찰관까지 대상을 넓힌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충남 지역 7개 관서를 방문해 '‘감사의 간식차'를 운영한다. 충청남도경찰청과 천안서북·천안동남·아산·논산·당진·서천경찰서가 대상이다.

하이트진로는 해당 관서 소속 경찰관 2918명에게 간식과 음료를 제공한다. 간식은 경찰청 수요조사를 통해 츄러스, 핫도그, 컵과일 중 1종과 음료를 마련했다.

하이트진로는 충남경찰청,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감사의 간식차를 시범 운영하고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안전, 환경, 나눔, 청년 4대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소방청과 협약을 맺고 소방관 처우 개선 등 안전 분야를 지원한 데 이어 경찰관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면서 공공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는 "10월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감사의 간식차가 경찰관 여러분께 잠시나마 여유와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힘쓰는 분들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