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2026시즌 개막 이후 처음으로 방망이 대결에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나란히 맹활약을 펼쳤다.
다만 팀이 승리한 이정후가 더 크게 웃었다.
이정후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다저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지난 15일 신시내티 레즈전부터 10일 워싱턴 내셔널스전까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던 이정후는 20일 워싱턴전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2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