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미일 등 14개국·EU, 과잉생산 공동대응 서명…中 겨냥
한국과 미국, 일본 등 14개국과 유럽연합(EU)이 구조적 과잉생산에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가 7일(현지 시간) 밝혔다. 성명은 특정 국가를 지목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USTR에 따르면 14개국 장관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통상장관회의를 계기로 만나 에 서명했다.
참여 국가는 한국, 미국, 일본, 아르헨티나,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멕시코, 폴란드, 튀르키예, 영국 등 14개국에 유럽연합(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