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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산 초교 인근 다세대주택 불, 2시간 반만에 진화(종합)
23일 오후 4시53분께 전북 군산시 지곡동의 4층 규모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했던 건물 바로 맞은편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산시는 화재 발생 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들은
강경호기자2026.04.23 22:44:51
서울 종로 고깃집서 불…70여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23일 오후 7시22분께 서울 종로구 당주동 한 고깃집에서 불이 났다. 서울 종로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직원 및 손님 등 70여명이 대피했다. 불은 발생 약 1시간20분 만인 오후 8시44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이날 신고를 접수한 뒤 인력 69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했다. 당국은 정
이지영기자2026.04.23 22:26:55
군산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 불, 6시간여만에 완진(종합)
23일 오후 1시55분께 전북 군산시 내흥동의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6시간1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발생 이후 군산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강경호기자2026.04.23 22:07:14
서울 미아동서 승용차 인도 덮쳐 보행자 1명 다쳐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승용차가 인도를 덮쳐 보행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이날 30대 남성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보도 침범)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36분께 미아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인도를 침범해 길가에 있던 식당의 수조와 유리창을 들이받
이지영기자2026.04.23 21:51:29
무안 빈집서 불…인명피해 없어
23일 오후 8시20분께 전남 무안군 해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주택 대부분이 타거나 그을렸다. 불이 난 주택은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영주기자2026.04.23 21:19:11
"아저씨 누구세요"…만취 승객, 달리는 택시 핸들 낚아채
만취한 승객이 택시 운전대를 빼앗으며 난동을 부리고 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택시 기사 A씨는 지난 18일 오후 6시께 술집 주인의 콜을 받고 술에 취한 승객을 태우게 됐다. A씨는 "식당 아주머니가 승객을 태운 뒤 문을 쾅 닫고는 속 시원한 표정을 지었는데 싸한 느낌이
정우영 인턴기자2026.04.23 21:03:00
'마법의 엑셀' 삭제하고 퇴사한 직원…"업무방해" vs "개인 노하우" 논란
퇴사하며 자신이 만든 엑셀 자동화 파일을 삭제한 직원이 전 직장으로부터 고소 위기에 놓였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퇴사할 때 만든 '마법의 엑셀'을 지웠더니 고소하겠다고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5년간 중소기업에서 회계와 총무 업무를 맡아 일하다가 최근 퇴사했다고 밝혔다.
이기주 인턴기자2026.04.23 20:04:00
유엔아동권리委와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재사회화 모색"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사회적 대화 협의체는 23일 오후 소피 킬라제 유엔아동권리위원회 위원장과 영상 면담을 갖고 촉법소년 연령 하향 문제와 관련한 국제 기준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유엔 아동권리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설립된 유엔 산하 인권 기구다. 이번 면담은 유엔아동권리위원회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제안
정예빈기자2026.04.23 19:07:18
서울 중랑구 주택서 불…50대男 사망· 60대男 병원 이송
23일 오후 4시9분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있는 지상 3층짜리 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서울 중랑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50대 남성이 불에 타 사망했고, 6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외에 3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1명이 구조됐다. 불은 발생 38분 만인 오후 4시47분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
이지영기자2026.04.23 19:02:37
내일부터 액상 전자담배 온라인 판매 안돼…가격도↑(종합)
오는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가 법적인 '담배'로 분류돼 온라인 판매가 금지되고 과세 등 관련 규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30㎖ 기준 제품 가격은 약 2만7000원 오를 전망이다. 재정경제부는 23일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 전반과 니코틴(천연·합성 포함)까지 확대된다고 밝혔
임하은기자2026.04.23 18:53:58
"접근금지" 처분에도 직장으로 아내 찾아가 폭행한 40대
가정폭력으로 접근금지 처분을 받고도 또다시 아내를 찾아가 폭력을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폭행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아내 B씨의 직장에 찾아가 그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A씨는 가정폭력 범죄로 B씨 주변 10
이루비기자2026.04.23 18:22:49
檢, '190억 돈육 납품가 담합' 육가공업체 9곳 압수수색
검찰이 이마트에 돼지고기(돈육)를 납품하면서 190억원대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는 육가공업체들에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이날 독점거래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도드람푸드와 디허스코리아(고발 당시 CJ피드앤케어) 등 9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이지영기자2026.04.23 18:11:18
군산 초교 인근 건물서 불, 진화 중…인명 피해 없어
23일 오후 4시53분께 전북 군산시 지곡동의 4층 규모 건물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를 진압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화재가 난 건물 바로 맞은편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산시는 화재 발생 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
강경호기자2026.04.23 18:04:50
'서천 홍원항서 바다 뛰어들어 도망' 30대 불법체류자 추적
지난 20일 전북 군산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배에 타고 있던 30대 불법체류자가 임의동행(연행) 중 바다로 뛰어들어 도망, 해경이 추적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보령해양경찰서와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30대, 베트남 국적)씨가 임의동행 과정에서 바다로 도주해 검거팀이 뒤쫓고 있다. 앞서 군산해경은 지난 20일 오전 5시47
김덕진기자2026.04.23 17:46:00
이화여대 인근 닷새째 멧돼지 나타나…"교내 출몰 주의" 공지
이화여대 인근에 닷새째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학교 측에서 출몰 주의 공지를 게재했다. 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서대문소방서는 지난 19일 오전 2시께 "세브란스 병원 응급실 앞에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소방 당국은 지난 22일 오후 9시27분, 이날 오후 1시45분에도 이화여대 인근에 멧돼
이다솜기자2026.04.23 17:27:45
"1kg 5만5000원이라더니"…제철 주꾸미 사러 갔다가 '바가지'
인천의 한 회센터에서 시세보다 2배 높은 가격에 수산물을 판매하는 이른바 '바가지 상술'이 발생해 소비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유튜버 A씨는 알 주꾸미를 구매하기 위해 인천 회센터를 방문했다. 알 주꾸미를 보고 상인에게 1kg 당 가격을 묻자 상인은 "중국산은 4만원, 국산은 5만 5000원"
박윤서 인턴기자2026.04.23 17:11:53
태백 장성동 산불, 헬기 10대 투입…2시간여 만에 '완진'
23일 오후 강원 태백시 장성동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약 2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산림청과 태백시 등은 이날 오후 1시43분께 태백시 장성동 일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오후 3시30분을 기해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 현장에 산림청 헬기 5대, 지자체 임차 헬기 3대, 소방 및
홍춘봉기자2026.04.23 16:59:42
'대낮 만취 운전,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전복' 50대女 입건
대낮에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고창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50대·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께 고창군 고수면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승용차를 몰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차량은 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강경호기자2026.04.23 16:42:36
군산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 불, 2시간여 만에 불길 잡아
23일 오후 1시55분께 전북 군산시 내흥동의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 등은 장비 44대와 인력 128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시간20여분 뒤인 이날 오후 4시1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발생 이후 군산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란다&qu
강경호기자2026.04.23 16:39:30
"스토킹 현장조사 방해하면 최대 징역 1년"…국회 통과
앞으로 스토킹 사건 현장에서 경찰의 현장조사를 방해하면 최대 징역 1년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23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성평등부 소관 법률안 3건을 의결했다. 현행 스토킹방지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사법경찰관리의 현장조사를 거부하는 등 업무 
고홍주기자2026.04.23 16: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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