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서울 3.0℃
사회
완도 김 건조공장 불…소방 당국 진화 중
15일 오전 5시34분께 전남 완도군 소안면 김 건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5대와 인원 1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현행기자2026.01.15 07:58:35
제주 골프장 차고지 화재 3시간 만 완진…인명피해 없어
제주 한 골프장 차고지에서 난 불이 3시간 넘는 진화 작업 끝에 진압됐다. 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2분께 제주시 구좌읍 소재 골프장 차고지에서 발생한 화재가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9시18분께 관할 소방서 가용 인력 및 장비 총동원 조치인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영재기자2026.01.15 06:12:36
사회(1월15일 목요일)
▲ 오전 0시 태안화력발전대책위, 효자로 사랑채 동측 건너편 인도, 정규직 전환 촉구 ▲ 오전 0시 학교비정규직노조, 신문로2가 서울시교육청, 임단협 성실 교섭 촉구 ▲ 오전 0시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비상대책위, 노량진동 노량진 육교상,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 ▲ 오전 7시30분 태안화력발전대책위, 효자로 사랑채 동측 건너편 인도, 정규직 전
이지영기자2026.01.15 06:00:00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시의원 오늘 2차 조사…증거인멸 등 추궁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은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경찰에 출석해 두번째 조사를 받는다.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김 시의원을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
이태성기자2026.01.15 06:00:00
빈집 드나드는 시어머니…남편 "집 비었는데 뭐 어때"
빈집에 오는 시어머니 때문에 불편하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올라왔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빈집에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아들 내외 집이 비면 시어머니가 오는 집 있나. 항상 외출하면 마음에 편치 않다. 시댁과는 차로 15분 거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즘은 집
김수빈 인턴기자2026.01.15 05:30:00
채용 떨어지자 '승무원 코스프레'…비행기 탔다가 체포
인도네시아에서 20대 여성이 승무원을 사칭해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적의 여성 A씨(23)는 지난 6일 팔렘방에서 자카르타로 향하는 바틱 항공 ID7058편에 탑승했다. 이 여성은 정상적으로 항공권을 구매해 보안 검색과 탑승 절
한민아 인턴기자2026.01.15 03:30:00
고객 컵에 '돼지 그림'…美 스타벅스, 해당 직원 해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서 근무 중이던 보안관 대리가 돼지가 그려진 스타벅스 커피 컵을 제공받은 사건이 발생해 '사법 기관 모독'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폭스11에 따르면 지난 9일 노워크 지역 파이어스톤과 파이오니어 교차로 인근 스타벅스 매장에서 근무 중이던 보안관 대리는 돼지 그림이 그려진 음료를 받았다.
한민아 인턴기자2026.01.15 02:30:00
'미혼'이라 속인 남편·시댁…시모 "첩으로 생각하고 살라"
남편과 시댁이 아이와 법적 배우자의 존재를 숨기고, 사실이 드러난 뒤에도 "첩으로 살라"고 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이후 남편과 시댁의 거짓말을 깨달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자는 지인의 소개로 한 남자를 만나 결혼했다. 남편에 대해 사연자는 "
김수빈 인턴기자2026.01.15 01:40:00
경찰, 김병기 압수수색 중 숭실대 입학 자료 발견…압수는 못해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차남 숭실대 특혜 편입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숭실대 입학 관련 자료를 발견했지만, 이를 압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전날 김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한 이 부의장 사무실 컴퓨터에서
이지영기자2026.01.15 00:50:55
[단독]전광훈,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오전 심문기일
지난해 1월 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적부심을 법원에 청구했다. 심문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열릴 예정이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로 구속된 전 목사는 전날 서울서부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접수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 피의자가 구속이 적법한지를 판단해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이태성기자2026.01.15 00:42:51
"그 영상 어디에 쓰세요?"…용기 낸 카페 직원에 손님 대답은
카페에서 일하는 한 직원이 단골 손님의 무단 촬영 문제로 겪은 불편한 경험을 공유해 온라인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근무 중인 A씨는 최근 SNS에 "매장에 올 때마다 직원 얼굴이 나오게 영상을 찍던 손님에게 직접 이유를 물어봤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A씨는 해당 손님에게
윤서진 인턴기자2026.01.15 00:30:00
역대급 불장…'곱버스 베팅' 개미들 망연자실
올해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코스피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꾸준히 사들이고 있다. 단기간 급등한 국내 증시가 연초에는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판단에서 시작된 투자였지만, 새해 들어서 증시가 랠리가 이어지면서 손실은 갈수록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14일 코스콤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1월 7~13일)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2
김건민 인턴기자2026.01.15 00:00:00
日서 보이스피싱 가담 40대 한국인 체포…배후 대규모 조직 가능성도
일본에서 고령의 노인에게 전화를 걸어 아들이라고 속인 뒤 2000만원 상당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 사건에 가담한 40대 한국인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배후에 대규모 사기 조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14일 일본 오이타 지역 방송 OBS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나고야시 거주 한국인 김모(47)씨, 후쿠오카시 거주 이리에 유진 코테이(20
최현호기자2026.01.15 00:00:00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고가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의 실제 재료 원가를 분석한 유튜버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분석에 따르면 두쫀쿠의 원가율은 약 39%로, 일반 디저트 평균 원가율 약 25%보다 높은 수준이다. 구독자 5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제로비'는 지난 8일 공개한 영상에서 두쫀쿠의 재료 구성과 사용량을 토대로 원가를 산출했
강세훈기자2026.01.15 00:00:00
'압수수색' 김병기, 아이폰 비밀번호 제출 안 해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전격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김 의원이 자신이 사용하던 휴대전화의 비밀번호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김 의원은 이날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집행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사용하던 아이폰 비밀번호를 제출하지 않았다. 아이폰은 당사자가 비밀번호를 알려주
이지영기자2026.01.14 23:23:07
김경, 자수서 통해 "강선우에 1억원 직접 건네" 진술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제출한 자수서를 통해 공천 헌금 1억원을 보좌진이 아닌 강선우 의원에게 직접 건넸다는 취지로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김 시의원이 미국에 머무는 동안 변호인을 통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제출한 자수서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 김 시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 의원에
이지영기자2026.01.14 22:43:41
영천 한 주택서 화재, 인근 야산으로 번져…주불 진화 잔불정리(종합)
경북 영천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으로 번진 불이 1시간여 만에 주불이 잡혔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1분께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단독주택에서 시작된 불은 인근 야산으로 번져 확산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230여명과 장비 54대를 투입해 오후 8시44분께 주불을 진압하고 잔불
안병철기자2026.01.14 22:36:08
천안 단독주택 화재 1시간여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14일 오후 3시37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신덕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 주민이 "옆집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5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3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거주자 A(여·90)씨가 이웃주민의
김덕진기자2026.01.14 21:18:08
제주 골프장 차고지 화재 소방 진압 중…인명피해 없어
제주 한 골프장 차고지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다.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7분께 제주시 구좌읍 소재 골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골프장 내 차고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동부서장은 대응 단계를 발령해 가용 가능한 장비를 모두 동원,
오영재기자2026.01.14 21:01:34
연봉 4억원 받던 22세 美 한인…사표 던진 이유는?
미국 뉴욕의 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에서 연봉 30만 달러(약 4억 4000만원)를 받던 22세 한인 청년이 개인의 삶을 이유로 입사 7개월 만에 회사를 떠난 사연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니엘 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I 스타트업 '클루엘리'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한민아 인턴기자2026.01.14 21:00:00
많이 본 기사
1연봉 4억원 받던 22세 美 한인…사표 던진 이유는?
2서울 시내버스,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 타결
3채용 떨어지자 '승무원 코스프레'…비행기 탔다가 체포
4"출근 첫 날부터 계산대 털어"…국밥집 女직원의 대담한 절도
5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6日서 보이스피싱 가담 40대 한국인 체포…배후 대규모 조직 가능성도
7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정상운행…노조위원장 "시민 고통 사과"(종합)
1심형탁, 아들 하루 비주얼 자랑…"차은우와 너무 닮아서 놀라"
2연봉 4억원 받던 22세 美 한인…사표 던진 이유는?
3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었다…친한 형 아이디어"
4서울 시내버스,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 타결
5채용 떨어지자 '승무원 코스프레'…비행기 탔다가 체포
6"출근 첫 날부터 계산대 털어"…국밥집 女직원의 대담한 절도
7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기획특집
매매·임대 동반 과열
적토마랠리
나쁜엄빠
기자수첩
혁신금융서비스 7년 지났는데…스타트업 키웠나
덧셈의 정치냐 뺄셈의 정치냐
피플
세븐틴 도겸X승관, 가장 따뜻한 색 '블루'…'소야곡'
'데뷔 10주년' 김푸름 "제 10대는 푸른색…20대 또한 다른 푸른색"
그래픽뉴스
한화, 인적분할 결정
작년 12월 물가지수, 수출 1.1%·수입 0.7% 상승
쏠쏠정보
"한눈에 보기 쉽게"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