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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남양주市 취약 계층에 연탄 4500장 전달

등록 2021.12.01 14: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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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40명 모집에 지원자 몰려 대상 지역 확대, 70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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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삼육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사진=삼육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광주 인턴 기자 =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 연탄 나눔 봉사대는 지난달 28일,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 진건읍, 다산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삼육대 교수, 직원, 직원 가족, 재학생을 비롯해,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 희망케어 센터 사회복지사 등 70여 명이 참여해, 5 가정에 총 4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삼육대는 당초 봉사대 인원을 선착순으로 40명 모집했으나, 지원자가 많아 대상 지역을 추가했다. 모집이 마감된 후에도 문의가 계속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해졌다.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사회 공헌은 대학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이번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96100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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