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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기술자 가린다"…교통안전공단·MTN, 드론 경진대회 9일 개최

등록 2021.12.07 15:00:49수정 2021.12.07 16: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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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머니투데이방송은 ‘2021 코리아 탑 드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머니투데이방송(MTN)은 오는 9일 경기 시흥 드론 교육훈련센터에서 '2021 코리아 탑 드론 콘테스트(Korea Top Drone Contest)'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드론 분야의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창작드론부문 12개 팀과 드론영상부문 6개 팀이 참가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대회가 개최된다. 행사 당일 참가(시연)팀을 시간대별로 제한해 대회를 진행하는 등 감염예방을 위한 대회 방역관리에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창작드론부문은 1차 서류심사(50%), 2차 기술시연(50%) 심사로 구분하며 1차는 창의성, 기술성, 확산 가능성, 기획성, 효과성을 평가하고 2차는 기술 완성도와 난이도 등을 평가한다.

드론영상부문은 영상미, 기획, 창의성, 호응도 등의 평가기준으로 14개 응모작을 사전 심사해 최종 선정된 6개 팀에게 시상한다.

이번 대회관련 자세한 정보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kotsa.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시흥시 교육장상을 비롯해 2개 분야 12명, 총 7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미래드론 산업을 이끌어갈 분들의 젊음의 뜨거움과 감동이 있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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