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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소상공인 등 코로나 피해계층 현장 행보

등록 2022.01.18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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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회복지사 간담회…"처우개선 노력"
2022 소상공인 신년식·강남 헬스장
"새해 희망소통·방역피해 고충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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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2.0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18일 사회복지 현장을 살피고 코로나19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실내체육시설 관계자들을 만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50분 서울 영등포의 사회복지사협회를 찾아 간담회를 연다. 국민의힘 선대본부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을 다짐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선대본부는 이어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라는 사회복지사 선서문처럼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2시에는 여의도에서 열리는 2022년 소상공인연합회 신년 하례식에 참석한다. 이어 4시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실내체육시설 방문 간담회를 한다.

선대본부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들과 경제의 희망을 얘기하고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가진 뒤 피트니스 시설을 방문해 비과학적이고 불공정한 방역조치의 피해를 입어온 실내체육시설 종사자들의 고충을 청취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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