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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승리, 대법서 징역 1년6월 확정…민간교도소 이감

등록 2022.05.26 10:16:16수정 2022.05.26 1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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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재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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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성매매 알선과 해외 원정 도박 등의 혐의를 받는 가수 승리(32·본명 이승현)가 지난 2020년 1월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01.13.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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