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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 6월 10일부터 신청받는다

등록 2024.05.22 1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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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 대상, 6월 20일 당첨 결과 발표

[대전=뉴시스] 국립운악산휴양림의 여름철 풍경.(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국립운악산휴양림의 여름철 풍경.(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다음달 10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여름철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여름철 성수기는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다. 대상 휴양림은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이며 추첨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하면 되고 추첨결과는 다음달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다음달 26일 오후 6시까지 시설사용료를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는 경우 해당 당첨은 취소된다.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은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전환된다.

성수기 추첨신청은 숲나들e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1회, 최대 2박 3일에 한해 객실 또는 야영시설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국립휴양림관리소는 추첨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한 추첨방식을 활용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산림휴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과 경관을 개선했다"며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휴양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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