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도료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인명 피해 확인 중"
수산화나트륨 일부 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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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4일 오전 10시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도료 제조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공장 내 컨테이너에 보관 중인 용기에서 수산화나트륨 일부가 누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 중에 있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안전 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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