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한인회장 두명' 막장드라마 대서특필…김민선회장 길거리 취임식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 타임스가 최악의 막장 드라마라는 조롱을 받고 있는 뉴욕한인회 사태를 25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뉴욕 타임스는 이날 인터넷판에 "55년의 역사의 뉴욕한인회가 무보수에 의전 기능이 대부분인 회장 자리를 놓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며 두 명의 한인회장이 벌이는 웃지 못할 소동을 상세히 다뤄 한인사회의 낯을 뜨겁게 하고 있다. 이 기사는 26일자 종이신문에도 대서특필됐다. 사진은 김민선씨의 길거리 취임식을 소개한 뉴욕 타임스 보도. 2015.05.25. <사진=NYT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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