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아세안 정상회의 이후에도 계속되는 미얀마 시위

등록 2021.04.27 17:00: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양곤=AP/뉴시스]27일 미얀마 양곤에서 반 쿠데타 시위대가 현수막을 들고 세 손가락 경례를 하며 시위 및 행진하고 있다. 지난 24일 열린 동남아국가연합(ASEAN) 특별 정상 회의에서의 즉각적 폭력 중단 합의에 민 아울 흘라잉 군 최고 사령관이 동의했음에도  미얀마 군경의 체포와 구타가 멈추지 않자 전국 곳곳에서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1.04.27.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