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83·88년생 3명 중 2명만 일한다…주택 소유는 10~20%대
[서울=뉴시스] 경제활동을 하는 1983년생의 비중은 65.4%로 집계됐다. 1988년생은 66.9%로 이보다 컸다. 83년생보다 88년생의 경제활동이 더 활발한 이유로는 출산, 육아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이 꼽힌다. 주택 소유 비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더 큰 차이를 보였다.
통계청은 1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인구동태 코호트 DB'를 발표했다. 이는 출생, 혼인, 이혼, 사망 등 4종의 통계를 모두 생산하기 시작한 1983년부터 2019년까지 발생한 인구 특성을 출생 기준으로 모아놓은 자료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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