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임금체불 최소화, 노동자 출신 노동장관 열일 덕분"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7.23.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20900616_web.jpg?rnd=20250723115004)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7.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체불 피해 노동자 수가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한 데 대해 김용훈 고옹노동부 장관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오후 X(옛 트위터)에 '작년 체불 노동자수 3년만에 감소…청산율 90%로 역대 최고'라는 제목의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임금체불 최소화는 노동자출신 노동부 장관이 열일한 덕분"이라고 적었다.
이어 "김영훈 장관님과 고용노동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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