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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회귀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록 2021.12.16 13: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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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거리두기 강화 대책을 발표한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거리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맞아 식사하러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18일부터 16일간 사적모임 인원을 최대 4명까지 축소하고 유흥시설과 식당·카페는 오후 9시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방역 강화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1.12.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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