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 대변인 "러시아, 언제든 침공할 수 있어"
[워싱턴=AP/뉴시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우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잠재적으로 임박했다고 말해 왔다"라며 "이는 (침공이) 오늘도 시작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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