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격대에 양이 줄거나 가격이 오른 광어·우럭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국민 횟감 광어·우럭이 지난해 부터 가격이 크게 올라 횟집에서 같은 가격대에 양이 줄거나 가격이 올랐다. 2019년 광어·우럭 가격이 폭락하며 산지에서 양식량을 줄였고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한 문제도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생산 단가도 올라 산지 출하 가격도 껑충 뛰었다. 광어·우럭 도매가는 코로나19 이전보다 현재 4000~5000원 오른 상태이다. 사진은 3일 오후 서울의 한 수산시장에 판매중인 광어가 포함된 모듬회. 2022.04.03.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