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 정부는 단속보다 계도에 집중'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카페와 식당 등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 제한이 시행중인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카페에서 직원이 유리잔에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정부는 당분간 단속에 나서기보다 계도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인데 업주와 시민들 사이에서는 긍정적 평가와 불만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2022.04.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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