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코로나19 확진 "격리할 것"
[뉴욕=AP/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코로나19에 걸렸다고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그는 "증상은 가볍고 전문가 조언에 따라 격리할 것"이라고도 했다. 사진은 지난 3일 게이츠가 뉴욕에서 자신이 쓴 책에 관해 얘기하는 모습.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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