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이경훈, 바이런 넬슨 첫날 공동 2위
[맥키니=AP/뉴시스] 이경훈이 12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 AT&T 바이런 넬슨 첫날 2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지난해 우승자인 이경훈은 8언더파 공동 2위로 첫날을 마쳤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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