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30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우산을 쓴 채 내리는 비를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3.09.3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