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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팰리스 호텔, '하얏트' 간판달고 이르면 6월 재개장

등록 2024.02.22 09: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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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코로나 팬데믹 기간 무기한 휴관에 들어 갔던 임피리얼팰리스호텔이 이르면 6월 다시 문을 연다. 태승이십일이 운영하는 임피리얼팰리스호텔은 리모델링을 마친 뒤 하얏트 언바운드 컬렉션 브랜드로 재오픈할 것으로 알려졌다. 임피리얼펠리스호텔은 지난 2022년 1월 무기한 휴관에 들어섰으며, 현재 피트니스와 임대시설은 정상 운영 중이다. 22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 앞을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4.02.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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