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데뷔 골 축하하는 황인범
[리스본=AP/뉴시스] 페예노르트(네덜란드)의 황인범(4)이 23일(현지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벤피카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 벤피카와 경기 전반 12분 선제골로 UCL 데뷔 골을 넣은 우에다 아야세(오른쪽)를 축하하고 있다. 황인범은 풀타임을 소화했고 팀은 3-1로 승리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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