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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보신각 '제야의 종' 듣는 시민들

등록 2026.01.01 00: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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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을 찾은 시민들이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한 해 소망을 기원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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