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장동혁 대표 자리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 농성장 앞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장 대표 자리가 비어있다. 2026.01.2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