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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후 숨 고르는 김길리

등록 2026.02.13 04: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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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 경기에서 결승선을 들어온 뒤 숨을 고르고 있다. 2026.02.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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