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 로빈슨 동상' 주변에 모인 다저스·메츠 선수들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 선수들이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 앞 재키 로빈슨 동상 주변에 모여 '재키 로빈슨의 날' 기념식을 하고 있다. 메이저리그(MLB)는 흑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MLB 무대에 선 로빈슨을 기념해 4월 15일에 모든 선수가 그의 등번호였던 42번 유니폼을 입는다. 로빈슨은 1947년 4월 15일 브루클린 다저스(LA 다저스 전신) 1루수로 처음 출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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