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 그린 축하하는 김세영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김세영(왼쪽)이 1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승리한 해나 그린(호주)을 축하하고 있다. 그린은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김세영, 임진희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하며 시즌 2승째를 올렸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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