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와 우승 기쁨 나누는 애런 라이
[뉴타운스퀘어=AP/뉴시스] 애런 라이(잉글랜드, 왼쪽)가 17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에서 열린 제108회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를 마친 후 캐디와 우승 기쁨을 나누고 있다. 라이는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로 우승하며 통산 2승째를 올렸다. 김시우는 1오버파 281타로 공동 35위를 기록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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