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속력 돌진해 안치홍 타구 잡아내는 박재현

등록 2026.05.26 19:29:2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2사 1루에서 KIA 좌익수 박재현이 키움 안치홍이 날린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5.26.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