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침묵, 샌디에이고는 2-4 패배
[워싱턴=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루수 송성문(오른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7회 말 2루타로 진루한 안드레스 차파로를 지켜보고 있다. 송성문은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고, 샌디에이고는 2-4로 패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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