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탱크데이' 논란 수습… 스타벅스 카드 전액 환불조치 시작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제안한 스타벅스 카드 전액 환불 조치가 1일 시작됐다. 사진은 1일 서울시내 스타벅스 매장의 환불 및 회원탈퇴 안내문. 스타벅스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충전 금액 사용 비율 조건과 관계없이 고객이 요청할 경우 한시적으로 환불을 지원한다. 2026.06.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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