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미국-호주전에서 다리에 쥐난 주심

등록 2026.06.20 09:24: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시애틀=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미국과 호주의 경기 막판 펠릭스 츠바이어(독일) 주심의 다리에 쥐가 나 호주의 에이든 오닐이 풀어주고 있다. 2026.06.20.

많이 본 기사